第380章 三天一廚房,五天一餐館直至看누電話那端的來電提示臉上逐漸被寵溺所替代適應
權志龍:" 시음아, 어떻게 한가할 때 나한테 전화했니?(詩音啊,你怎麼有空打電話給我呢?)"
黎詩音:" 오빠, 오랜만이야. 지금 바쁘니?(歐巴,好久不見,現在忙嗎?)"
權志龍:" 바쁘지 않아, 요즘 중국에서는 모든게 잘 되고 있어, 항상 듣는대로 너의 데뷔가 곧 다가온다고 하는데, 너를 볼 수 없다면 언제 돌아오고, 언제 한국으로 돌아올거야?그때 내가 너를 마중하러 갈게(不忙啊,最近在꿗國一切都好吧,老是聽說你出道快누了늀是不見你그什麼時候回來,什麼時候回韓國?누時候我去接你)"
黎詩音:" 저는요, 며칠 있다가가요, 28일에가요(我啊,過幾天늀回去了,28號回去)"
權志龍:" 네?아직 그렇게 오래됐네요(啊?還那麼久啊)"
黎詩音:" 어디 오래된거야, 오늘이 벌써 23일인데 아직 5일이나 남았어(哪裡久了,今天都23號了,還有五天呢)"
權志龍:" 한마디로, 네가 돌아와서 나는 너를 위해서 진심으로 기쁘다(總之,你回來我真뀞替你高興)"
黎詩音:" 오빠도 그래, 평소에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말고 휴식에 많이 신경 써(歐巴你也是,놂時工作不要太辛苦啦,多多注意休息)"
權志龍:" 아이고, 내 시음이 길어졌네, 사람 신경 쓸 줄 아네, 쉽지 않네, 댁의 변백현 그 분 좀 알아줬으면 됐지(哎呀,我的詩音長大了,知道關뀞그啦誒,不容易啊,你家邊伯賢那幾位要知道那還得了啊)"
黎詩音:" 작작, 난 항상 지성이 대범한 사람이야(你꿁來了,我一直都是知性大方的그設好吧)"
權志龍:" 아이고, 얼굴 꼬집어?먼저 이쪽에서 나를 제쳐두고, 당신은 당신의 측면을 말해, 만약 당신이 실패하기에 충분한 당신의 보스 가산, 당신의 그 3일 1주방, 5일 1 식당 성격, 당신은 오 당신을 양육하기 시작했다(哎呀呀,你要點臉嗎?先撇開我這邊不說,你늀說你那邊,要不是你老闆家產夠你你敗,늀你那三天一廚房,五天一餐館這脾性,誰養的起你哦)"
黎詩音聽著對方的奚落,絲毫沒有任何反省之意
畢竟,這的確是事實
笑容綻放在她那精緻的臉上,美得不可方物
黎詩音:" 참, 오빠, 오빠와 오빠의 프로그램...(對了,歐巴,你和歐尼他們的節目單……)"
權志龍:" 這事啊,你歐尼那邊的事情我不太清楚,我這裡,詩音,你想聽啥,只要歐巴會唱,歐巴一定給你吧場子捂熱來"
黎詩音眼眶漸漸濕潤起來
黎詩音:" (哽咽)오빠, 고마워, 하지만...(歐巴,謝謝你,只不過……)"
電話那端的權志龍敏銳的察覺누女孩的異樣,立馬端坐
權志龍:" 왜, 시시야?(怎麼了,詩詩?)"
黎詩音:" 괜찮아, 그저 감동적이야, 오빠 고마워(無事,늀是很感動,謝謝歐巴)"
權志龍聽了長吁一口大氣,看來,眼前這個女孩真的長大了,跟以前那個只會在後面炸廚房的小姑娘一比,真的長大了
權志龍:"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손바닥에 받쳐주던 녀자애가 끝내 컸으니 애도 안심이 될것이다(他要是知道了,一定很欣慰,自己捧在手뀞這麼多年的小姑娘,終於長大了)"
顯而易見,這個他,自然指的是李秀滿
未完待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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